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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광주U대회 21개 경기종목 협력관 위촉
    2015광주U대회 21개 경기종목 협력관 위촉
      2015광주U대회 21개 경기종목 협력관 위촉 - 각 종목별 경기전문가 총 45명 … 경기장 시설․운영 등 자문 협력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30일 21개 경기종목의 협력관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경기분야 준비에 들어갔다.   종목협력관은 경기분야 전문가로 대회 조직위는 이날 중앙과 광주에서 종목별로 각 1명씩 추천을 받아 총 45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경기운영 과 대회시설 등 대회 준비에 관한 실무적인 자문을 비롯 조직위와 경기단체간 업무 협조 체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조직위는 앞으로 경기종목협력관의 도움을 받아 경기운영계획(CPM) 초안을 수정 보완하고 종목별 경기시설의 적합성을 판단, 개․보수 범위를 결정할 계획이다. 또 원거리에 위치하거나 시설이 미비한 경기시설에 대해서는 대체경기 시설 마련 등 각 종목별 대회 진행을 위한 세부적인 사항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5년 7월 광주에서 열리는 하계유니버시아드에는 육상, 농구, 펜싱, 축구, 체조 등 13개의 정식 종목과 배드민턴, 태권도, 골프, 핸드볼, 양궁, 야구 등 8개의 선택종목 경기가 펼쳐진다. 170개국 2만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서 조직위는 45명의 협력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대회 추진현황과 협력사항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조재기 동아대 교수(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가 참석, ‘경기종목협력관의 역할’에 대한 강의도 진행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경기종목협력관과 함께 경기일정, 경기프로그램 등 경기운영 분야를 착실히 준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30일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종목협력관으로 위촉된 경기분야 전문가들이 대회 성공적 개최를 다짐하며 파이팅하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21개 경기종목의 대회 준비를 도와줄 45명의 협력관을 위촉했다.   
    유니버시아드는 개최도시 문화 알리는 좋은 기회
    유니버시아드는 개최도시 문화 알리는 좋은 기회
      “유니버시아드는 개최도시 문화 알리는 좋은 기회”   - 지난 27일 국제스포츠외교 심포지엄서 메를로 AIPS회장 강조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정의화)가 한국스포츠외교포럼(상임대표 박진경)과 공동 주최한 ‘글로벌 스포츠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이 27일 오후 라마다 플라자 광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죠반니 메를로 국제스포츠기자연맹(AIPS) 회장은 기조발표를 통해 “유니버시아드는 개최도시와 문화를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스포츠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언론인들이 모이고 문화적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벤트를 조직하고, 미디어의 관심과 흥미를 창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스포츠언론의 역할과 평화와 화합 촉진을 위한 대학스포츠운동’을 발표한 로즐린 모리스 국제스포츠기자연맹 사무총장은 2015광주유니버시아드가 추진하고 있는 평화 유니버시아드에 의미를 부여했다. 모리스 사무총장은 “대학스포츠운동이 세계 평화와 화합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스포츠를 통해 분쟁지역의 젊은이들이 화합하고 서로의 사회적 배경과 차이를 극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해 선전유니버시아드의 영저널리스트 프로그램에 참가한 우간다와 몰도바 학생을 영상전화로 현장에서 직접 연결, 스포츠 활동을 통해 세계의 학생들과 문화와 우정을 교류한 경험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메가스포츠이벤트와 국제스포츠저널리즘의 역할과 과제’를 발표한 권순용 서울대 교수는 “성공적 메가 스포츠이벤트를 위해 미디어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콘텐츠의 발굴과 이야기 구성, 맞춤 정보 제공 등 미디어 전략을 지속적으로 축진시켜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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